어처구니 없는 우리의 현실!
제가 9월22일 사고를 당했습니다.신호대기중에 서있는 제 렉스턴차량을 미니쿠페가 제차선을 넘어들어와서 후문조수석부터 앞문초수석을 지나 앞우측 타이어를 박고 제차선으로 들어와 들여박히는 사고였습니다. 그러나 사고후의 처신이 더 황당했습니다. 사고가 나자마자 내려서 어이없이 보고 있는데 여자가 운전을 했고 남자가 조수석에 타고 있더군요. 그러나 내려서 상황파악은 커녕 사진찍고 있는 저만 바쁠뿐이고..둘은 사고를 내놓고는 남일처럼 내리지도 앉고 앉아 있더군요. 그다음 둘이 내려 소란스럽게 싸우고 여자가 남자가방을 땅에 던지며 썅욕을 하며 삿대질을 하며 꺼지라면 날리가 아니더군요! 그러더니 내게 미안하다고는 커녕 칠꺼처럼 달려들면서 운전한 젊은 여자가 깜박이를 켰다는둥 아닌 소리를 고래고래 질르며 덤비더군요! 경찰에 신고하니 인사사고 아니면 출동을 안하겠다고 하더군요!ㅠㅠ 그다음 보험에서 왔는데 그때까지도 남녀가 싸우고 날리였답니다. 
사진을 보시면 신호대기중에 제차선 화살표안에 있는데 가만있다가 차부셔지고 큰소리듣고... 깜박이는 제가 운행중도 아닌데 어떻게 빽밀러를 볼것이며..또 그사람 말대로면 깜박이를 위치랑 상관없이 켰으면 이렇게 부셔져라 들여박을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제가 볼땐 둘이 싸우다 들여 박은거라고 생각드는데.우리나라 법상 100%로 과실이 없어졌답니다. 가해자가 어려운형편이면 아무리 가해자라해도 피해자가 도와준다나 뭐라나! 암튼 이런 상황에서 그녀자가 들여박고는 병원을 두번 옮겨가며 입원을 했다는군요! 제가 물어줘야 한다는군요! 이게 있을수 있는 일입니까? 가해자가 어려운처지를 생각해서 법이 바뀐걸 이렇게 악용하도 되는건지요? 멀쩡히내려서 남친이랑 죽이네 살리네 하고는.. 입원이라! 이제 알것 같습니다. 외제차 고쳐야 하거나 차좀 고치고 싶으면 아무차나 들여받고 100%라는게 없으니 좀 피해자에게 보험받고 가해자도 피해자가 치료비 되니까 병원에 누우면 될거 같고...이게 우리나라의 애메한 법인겁니까? 이런 법을 멀쩡히 살만한 사람이 들여박고 한달가량 누워있다가 돈 물어달라는것이 맞는겁니까? 그런 사고에 멀쩡한 사람도 병원에서 입원을 시켜서 돈을 타게 도와주는것도 병원입니까?
제말은 불쌍하고 자기 잘못을 아는 사람이라면 도울 생각있는 올바른 생각을 갖은 한여자입니다. 그러나 이런 일을 그냥 당하고 당연시 된다면 오늘 저도 퇴근길에 아무차나 들여박고 차좀 나눠고치고 누워서 피해자에게 치료비좀 달라고 해야겠군요!
 이런 어이상실한 법과이걸 즐기는 사고낸 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가만히 있다가 차 망가지고 내돈으로 보험 할증 올라간거 내야 하는게 맞는걸까요? 답좀 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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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days ago

어처구니 없는 우리의 현실!
제가 9월22일 사고를 당했습니다.신호대기중에 서있는 제 렉스턴차량을 미니쿠페가 제차선을 넘어들어와서 후문조수석부터 앞문초수석을 지나 앞우측 타이어를 박고 제차선으로 들어와 들여박히는 사고였습니다. 그러나 사고후의 처신이 더 황당했습니다. 사고가 나자마자 내려서 어이없이 보고 있는데 여자가 운전을 했고 남자가 조수석에 타고 있더군요. 그러나 내려서 상황파악은 커녕 사진찍고 있는 저만 바쁠뿐이고..둘은 사고를 내놓고는 남일처럼 내리지도 앉고 앉아 있더군요. 그다음 둘이 내려 소란스럽게 싸우고 여자가 남자가방을 땅에 던지며 썅욕을 하며 삿대질을 하며 꺼지라면 날리가 아니더군요! 그러더니 내게 미안하다고는 커녕 칠꺼처럼 달려들면서 운전한 젊은 여자가 깜박이를 켰다는둥 아닌 소리를 고래고래 질르며 덤비더군요! 경찰에 신고하니 인사사고 아니면 출동을 안하겠다고 하더군요!ㅠㅠ 그다음 보험에서 왔는데 그때까지도 남녀가 싸우고 날리였답니다.
사진을 보시면 신호대기중에 제차선 화살표안에 있는데 가만있다가 차부셔지고 큰소리듣고... 깜박이는 제가 운행중도 아닌데 어떻게 빽밀러를 볼것이며..또 그사람 말대로면 깜박이를 위치랑 상관없이 켰으면 이렇게 부셔져라 들여박을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제가 볼땐 둘이 싸우다 들여 박은거라고 생각드는데.우리나라 법상 100%로 과실이 없어졌답니다. 가해자가 어려운형편이면 아무리 가해자라해도 피해자가 도와준다나 뭐라나! 암튼 이런 상황에서 그녀자가 들여박고는 병원을 두번 옮겨가며 입원을 했다는군요! 제가 물어줘야 한다는군요! 이게 있을수 있는 일입니까? 가해자가 어려운처지를 생각해서 법이 바뀐걸 이렇게 악용하도 되는건지요? 멀쩡히내려서 남친이랑 죽이네 살리네 하고는.. 입원이라! 이제 알것 같습니다. 외제차 고쳐야 하거나 차좀 고치고 싶으면 아무차나 들여받고 100%라는게 없으니 좀 피해자에게 보험받고 가해자도 피해자가 치료비 되니까 병원에 누우면 될거 같고...이게 우리나라의 애메한 법인겁니까? 이런 법을 멀쩡히 살만한 사람이 들여박고 한달가량 누워있다가 돈 물어달라는것이 맞는겁니까? 그런 사고에 멀쩡한 사람도 병원에서 입원을 시켜서 돈을 타게 도와주는것도 병원입니까?
제말은 불쌍하고 자기 잘못을 아는 사람이라면 도울 생각있는 올바른 생각을 갖은 한여자입니다. 그러나 이런 일을 그냥 당하고 당연시 된다면 오늘 저도 퇴근길에 아무차나 들여박고 차좀 나눠고치고 누워서 피해자에게 치료비좀 달라고 해야겠군요!
이런 어이상실한 법과이걸 즐기는 사고낸 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가만히 있다가 차 망가지고 내돈으로 보험 할증 올라간거 내야 하는게 맞는걸까요? 답좀 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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