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나무는 천년이 지나도 제 곡조를 간직하고, 달은 천번을 이지러져도 본모습을 잃지 않으며, 매화는 평생을 춥게 지낸다 해도 그 향기를 팔지않으며, 버들가지는 백번을 꺾여도 새가지가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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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days ago
해지기전 우연찮게 본 하늘 멋있어서 핸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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