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독립기념관에서 가장 기억에남았던, 마음이 짠해지는 피묻은 태극기..일제의 잔혹한 여러 만행과 식민지교육등..독립운동으로 처참하게 고문당하셨던 열사님들! 정말 가슴이 찢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