푯대를 향하여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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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days ago
제자 바보다, 난… 요즘 아이들이 내 맘을 조금씩 이해해줘서 맛없는 위탁급식 먹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이 밤 김치부침 만들고 있다...난 제자바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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