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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days ago
"자기성찰을 위해 봉사한다"는 봉사자... 오늘 창전동새마을지회 회원들이 저소득층과 독거 노인을 위한 김장담그기 봉사가 있었습니다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자]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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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days ago
"자기성찰을 위해 봉사한다"는 봉사자... 오늘 창전동새마을지회 회원들이 저소득층과 독거 노인을 위한 김장담그기 봉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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