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희

@Newheee

말은 줄이고 지갑을 열어라.

동물자유연대의 막강 살림꾼 윤정임팀장(좌) 얼굴만큼 마음도 고운 황주영(우) 엄격한 입양동의서를 꼼꼼히 쓰고 있다. 가족이된 황주영과 노랑둥이 '포스'에게도 축복을 왕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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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days ago

동물자유연대의 막강 살림꾼 윤정임팀장(좌) 얼굴만큼 마음도 고운 황주영(우) 엄격한 입양동의서를 꼼꼼히 쓰고 있다. 가족이된 황주영과 노랑둥이 '포스'에게도 축복을 왕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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