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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days ago
7월 건강검진결과 해프닝(?) 이후 아침마다 아내가 7~8알의 이른바 '건강보조식품'을 챙겨준다. 어디에 좋고, 어디에 좋고 설명을 해주지만 그건 모르겠고 저거 다 먹으면 배부르겠다는 생각만 든다. ^^;
교통경제학을 공부했으며 지금도, 앞으로도 늘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는 평생학생(이고픈 사람). 관심분야는 교통/물류(SCM)/도시/좋은 아빠(남편). '찬 이성 더운 가슴'을 지향하는 기독교인.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무얼 먹는지보다는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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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건강검진결과 해프닝(?) 이후 아침마다 아내가 7~8알의 이른바 '건강보조식품'을 챙겨준다. 어디에 좋고, 어디에 좋고 설명을 해주지만 그건 모르겠고 저거 다 먹으면 배부르겠다는 생각만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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