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 min kim

@Kimhyemini

어두운 방안. 거기서 혼자보는 영화. 옆에는 높이 쌓여있는 책. 크게 듣는 음악. 최근 jazz에 빠짐. 오후엔 헤이즐럿 시럽을 추가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밤에는 SOJU. 함께 술잔 부딪히며 나누는 대화, 사상의 향연을 즐김. 새벽의 공기를 좋아하고 새벽의 고기도 좋아함.

낙성공원 나들이 마치고 대학로 냄시 맡으며 돌아다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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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days ago

낙성공원 나들이 마치고 대학로 냄시 맡으며 돌아다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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