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돌 시인

@gosandol

세월(歲月) / 바람 같은 인연을 마주한 순간, 설레임 살며시 물 위에 띄우면, 산허리 감고 돌아 마주한 당신은, 어느새 그리움 돼있겠지요./ 高山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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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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