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최선

@kohjagaja

봄이오면 한송이 꽃이되고, 바람이 불면 흔들리는 나뭇가지가된다 달이 뜨면 그리움이되고, 가을이 오면 단풍든 낙엽이 되는 사람^^ㅎㅎ 그럼 겨울이오면 뭐냐고? 바보! 당연히...벽난로 앞에 앉은 눈사람이지!^^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위해 서쪽새는 그렇게 울렸나보다" 라고 시작되는 시가 생각난다. 그 무엇하나가 나고 자라기 까지 알게 모르게 많은 도움을 받고 은혜를 입는다^^ 그러기에 무엇하나 소중하지 않는것이없다.우리또한 그러하니 항상 감사하고 겸손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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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days ago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위해 서쪽새는 그렇게 울렸나보다" 라고 시작되는 시가 생각난다. 그 무엇하나가 나고 자라기 까지 알게 모르게 많은 도움을 받고 은혜를 입는다^^ 그러기에 무엇하나 소중하지 않는것이없다.우리또한 그러하니 항상 감사하고 겸손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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