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머프 착취하며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는 여자사람. 만추, 미드나잇 인 파리, 블루 재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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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days ago
어제밤 이여사님이 떠서 현관에 두신 작품. 손주껄 뜨셔야는뎅 ㅡ.ㅡ 노처녀 딸들을 둔 개인적 아픔을 넘어 아프리카 신생아에게 범세계적인 인류애를 보여주신 모친께 배꼽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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