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 Jung

@madyellowh

잉여로운 캔디 두려움에 맞선다는 것은 내안의 공포를 마주하고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다. 모른척 외면한다면 아무것도 이뤄질 수 없다.

여의도까지 와서는 집회현장 근처의 커피숍에 자릴 잡았다.. 
우잉.. 집회가고 시퍼 ㅜㅜ 그러나 난 내일 시험을 준비해야함.. 또르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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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days ago

여의도까지 와서는 집회현장 근처의 커피숍에 자릴 잡았다..
우잉.. 집회가고 시퍼 ㅜㅜ 그러나 난 내일 시험을 준비해야함.. 또르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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