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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days ago
무우 세개로 인해 생긴 오늘의 할일!! 오늘만은 요리사로 불러 주세요 풉!! 오랫만에 수육하고 김치 담고 ㅋㅋㅋ 애고 이제 먹을 일 만 남았다
이젠 당신이 그립지 않죠. 보고 싶은 마음도 없죠. 사랑한 것도 잊혀가네요. 조용하게. 알 수 없는 건. 그런 내 맘이 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 아주 오래 전 당신 떠나던 그날 처럼. 이제 괜찮은데 사랑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난 눈물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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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days ago
무우 세개로 인해 생긴 오늘의 할일!! 오늘만은 요리사로 불러 주세요 풉!! 오랫만에 수육하고 김치 담고 ㅋㅋㅋ 애고 이제 먹을 일 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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