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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days ago
주권을 빼앗긴 대산민국 국민으로 살고 싶지 않다는 청소넌의 발언에 청소년들이 환호하고 있다
더 나은 세상,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대한민국 쌈닭 아줌마여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 여성 가장입니다. 학교도서관저널에 서평을 , 오마이 뉴스에 이따금 기사를 쓰고, 서울의 소리에 '이명옥의 발품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오프의 마법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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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을 빼앗긴 대산민국 국민으로 살고 싶지 않다는 청소넌의 발언에 청소년들이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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