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YeonLee

@Hostory3253

인문학은 강의실에서, 사회는 발로 뛰고 손으로 쓰며 직접 배우고 있는 대학생. 가시에 찔리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정원사처럼 굳건한 사람. 멀지 않은 미래엔 신뢰와 인정, 애정을 모두 받는 스피치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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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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