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1129 days ago
(19)살잡이 관리자인 인간조각가의 역 다이어트 100일
역 다이어트 19일째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기간~
대방동에서 먹자 모임이 있어 보쌈에 소주를 찐하게 먹고 마셨다.
어느정도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2차에서 누군가가 소맥을 권했는데 모르고 마셨고 필림이 뚝~
아마도 그 이후 엄청 마셔댔나보다.
창문을 열고 있어도 땀이 한없이 흐르며 늘어진다.
아마도 식은땀이라는거겠지..
오늘 저녁부터 일주일간 저녁 안먹기를 시작해야겠다.
(혹시 살 빼느라 이렇게 하시진 않으십니까? 앞으로 100일간 살을 찌우는 미션에 도전할겁니다.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살 빼느라 역으로 살찌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계신 것은 아닌지....실수를 피하시라는 의미에서 앞으로 100일간 역다이어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이어트를 염두에 두신다면 절대 이렇게 하지 마세요~~~ )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