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1131 days ago
지금의 공기. 바람. 온도. 모든걸다 붙잡고싶다. 하지만 떠나야 새로운것이 오듯이, 그렇게 떠나보내야지. 지금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바보같은 생각이란걸 알면서도 그랬으면 좋겠다. 가슴 한 쪽에 넣어둬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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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days ago
지금의 공기. 바람. 온도. 모든걸다 붙잡고싶다. 하지만 떠나야 새로운것이 오듯이, 그렇게 떠나보내야지. 지금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바보같은 생각이란걸 알면서도 그랬으면 좋겠다. 가슴 한 쪽에 넣어둬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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