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송은주기자입니다. 2011년,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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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days ago
새로 합류한 사진팀 기자의 빠숑. 고동색 면바지에 흰양말. 이게 뭐냐고 했더니 고동색 바지는 싼맛에 흰양말은 자기가 좋아한단다. 디스패치 패션 파괴자 한명 더 등장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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