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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3 days ago
자 그런 의미에서 나를 쓰다듬어라옹. 야옹 야옹. / 졸려서인지 헛소리 작렬이네요. 그럼 모두 잘 자요. 꿈에서 놀아줄게 놀러 와요. 굳밤 그리고 스윗드림.
1989 마성의 게이 요람.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책장을 닫으면 그제서야 펼쳐지는 꿈의 환락가. 흩어지는 별. 꽃의 은하수. 나는 나의 우주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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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런 의미에서 나를 쓰다듬어라옹. 야옹 야옹. / 졸려서인지 헛소리 작렬이네요. 그럼 모두 잘 자요. 꿈에서 놀아줄게 놀러 와요. 굳밤 그리고 스윗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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