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마시며 바다 보는걸 좋아하는 헤이데이 캘리그라피 주인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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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days ago
여름에 이어 다시 제주가 그리워 백일을 손꼽아 다시 제주에 온 밤. 기막히게도 쫄깃센터 2층 내 자리는 여름과 같이 비양도가 누워서 보이는 자리. 한치잡이배의 불빛이 아스라해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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