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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days ago
이거 너무 사람 들어가 있는 것처럼 생겨서 밤에 지나가다 깜짝깜짝 놀란다. 부천역에서 우리집 걸어가는 동안 같은 같은 기종으로 보이는 저런 게 두개나 보임. 딴건 노란옷을 입었다. 둘이 나란히 세워보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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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days ago
이거 너무 사람 들어가 있는 것처럼 생겨서 밤에 지나가다 깜짝깜짝 놀란다. 부천역에서 우리집 걸어가는 동안 같은 같은 기종으로 보이는 저런 게 두개나 보임. 딴건 노란옷을 입었다. 둘이 나란히 세워보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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