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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3 days ago
아껴쓰고 사쓰지 말라고, 그러면서도 머뭇거리시며 챙겨주신 수건.. 천주교 신자인 딸에게 주기가 당신은 조금 미안했나 봅니다 하지만 전 압니다 엄마는 수건 뿐 아니라 수건 위에 새겨진 말씀도 주고 싶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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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3 days ago
아껴쓰고 사쓰지 말라고, 그러면서도 머뭇거리시며 챙겨주신 수건.. 천주교 신자인 딸에게 주기가 당신은 조금 미안했나 봅니다 하지만 전 압니다 엄마는 수건 뿐 아니라 수건 위에 새겨진 말씀도 주고 싶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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