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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 days ago
오늘 오후 팔공산 염불암 아래 계곡에서 폰카로 찍은 사진입니다. 남쪽은 지금 단풍이 절정인 것 같습니다.
사랑의 마음은 애틋함에 있으니 늘 누군가를 사랑하며 살아야죠. 살면서 문득 문득 고마운 사람, 그리운 사람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우리들은 누군가에 고맙고 그리운 사람으로 기억되도록 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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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 days ago
오늘 오후 팔공산 염불암 아래 계곡에서 폰카로 찍은 사진입니다. 남쪽은 지금 단풍이 절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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