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나에게 다가온다. . 그리고 물어온다 “내가 가야하는 길이 어딘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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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4 days ago
이제 뱅기타고 슝~!! 부산으로 고고~!! 설거지하고 부침개 뒤집으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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