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eonghee, oh

@mho7708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나에게 다가온다. . 그리고 물어온다 “내가 가야하는 길이 어딘지 아니?”

부산 가는길. .결혼 일년차 초보 주부에겐 시댁의 낯설음 보다 부산 간다는 사실만으로도 설레임이 가득. .12시 뱅기라 라운지에서 시간 보내기~!!♥ 근데 국제선이랑 비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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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days ago

부산 가는길. .결혼 일년차 초보 주부에겐 시댁의 낯설음 보다 부산 간다는 사실만으로도 설레임이 가득. .12시 뱅기라 라운지에서 시간 보내기~!!♥ 근데 국제선이랑 비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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