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감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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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4 days ago
지난여름 물난리의 흔적들이 아직 남아있지만 양재천에도 어김없이 가을은 와 있더군요. 가을바람에 으악새 슬피우는 소리도 간간이 늦가을 정취 만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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