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군

@jangbook

예전에 외롭다는 놈을 우습게 생각했다. 지금 그 늠이 난도질을 하고 있는중. 인간이 스스로 멸망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인간만세!

혼자서 몇일 엄두를 내지 못한 어설픈 천장 도배를 하고 있다. 정말 힘들다. 길게 못하고 나누어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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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 days ago

혼자서 몇일 엄두를 내지 못한 어설픈 천장 도배를 하고 있다. 정말 힘들다. 길게 못하고 나누어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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