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1172 days ago
이른 새벽 버스에 올라 산으로 향한다.
어디서 시작되고 어디에서 끝 맺음은 없다.
그저 마음속 무거움 하나 내려놓으면 족할 일. 바위틈 구석 구석 담은 사연속에 작은 돌맹이 하나 끼워 놓으련다.미움으로 가득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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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2 days ago
이른 새벽 버스에 올라 산으로 향한다.
어디서 시작되고 어디에서 끝 맺음은 없다.
그저 마음속 무거움 하나 내려놓으면 족할 일. 바위틈 구석 구석 담은 사연속에 작은 돌맹이 하나 끼워 놓으련다.미움으로 가득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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