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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6 days ago
오늘 본 뮤지컬, 루나틱 보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의사역의 배우가 했던 마지막 대사가 인상적이었다. 이 미친세상에 정상인 사람이 있을까요? 여러분들 모두 정상인척하면서 살아가는건 아니신가요
나는 광고를 좋아합니다, 나는 한달에 두번 연극을 봅니다. 나는 고흐의 그림을 사랑하고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나의 꿈은 카피라이터입니다. 나는 스물셋, 청춘 최세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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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뮤지컬, 루나틱 보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의사역의 배우가 했던 마지막 대사가 인상적이었다. 이 미친세상에 정상인 사람이 있을까요? 여러분들 모두 정상인척하면서 살아가는건 아니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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