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그리고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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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6 days ago
비행기만 보면 입가에 미소가 띄다가도 마음이 시린 이유는 멀까. 다만 부는 바람때문은 아님에...퇴근임박 하늘 사진 투척 (사진이 누워있는듯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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