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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8 days ago
이번달 지출이 너무 커서 아껴써야되는데 구두 질러버렸다ㅠ 발이 큰 죄로 신을 수 있는 구두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인지라..사이즈 맞는 구두가 있으면 무조건 지르는 나ㅋㅋ 아..월급날까지 허리띠 졸라매고 살아야지ㅠ
하루하루 먹고 살기 바쁜 빈곤한 도시여자. 一応、社会人なんです。いい年して精神年齢はまだまだ子供。音楽と洋服と化粧品が大好き。コーヒーと煙草さえあれば頑張れます(´・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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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8 days ago
이번달 지출이 너무 커서 아껴써야되는데 구두 질러버렸다ㅠ 발이 큰 죄로 신을 수 있는 구두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인지라..사이즈 맞는 구두가 있으면 무조건 지르는 나ㅋㅋ 아..월급날까지 허리띠 졸라매고 살아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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