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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8 days ago
그리고 내 희대의 역작. 진심 내가 이십년동안 찍은 사진 중 제일 잘나온 사진. 하지만 나와 저언혀어 다르다는게 함정
엠블렘이라고 어디서 한번쯤 들어본 자본주의 싫어하는 그냥 그런 스무살 여자사람의 잡담용 부계정인데 장혁과 한국힙합이 너무 좋을뿐이고 변화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문구가 인생의 좌우명인데 미친 세상이 좀 더 정상적으로 돌아가기 위하기를 바라며 나를 구속하는 모든 억압에 저항할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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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 희대의 역작. 진심 내가 이십년동안 찍은 사진 중 제일 잘나온 사진. 하지만 나와 저언혀어 다르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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