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

@cinega

나의 사랑하는 옥이랑 서연이

오늘저녁에 옛날보리밥집갔는데 값도 칠천원으로 오르고 시끄럽고 좀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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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9 days ago

오늘저녁에 옛날보리밥집갔는데 값도 칠천원으로 오르고 시끄럽고 좀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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