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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4 days ago
길가에 한떨기 아름다움으로 나를 향해 웃어주는 야생화 풋! 그런데 넌 어쩌다 그런 우스꽝스런 이름을 가졌니? '닭의 장풀' 파란잎 두개가 닭벼슬 같아서 인가? 나를 생각하게 하는 꽃 #이미지텔링 #스쳐가는생각
이젠 당신이 그립지 않죠. 보고 싶은 마음도 없죠. 사랑한 것도 잊혀가네요. 조용하게. 알 수 없는 건. 그런 내 맘이 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 아주 오래 전 당신 떠나던 그날 처럼. 이제 괜찮은데 사랑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난 눈물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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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4 days ago
길가에 한떨기 아름다움으로 나를 향해 웃어주는 야생화 풋! 그런데 넌 어쩌다 그런 우스꽝스런 이름을 가졌니? '닭의 장풀' 파란잎 두개가 닭벼슬 같아서 인가? 나를 생각하게 하는 꽃 #이미지텔링 #스쳐가는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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