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1183 days ago
더운 부산의 날씨.. 그래두 운치있는 지붕의그림을 사진에 담고자 고생하신 감독님..그리고 퀘스천멤버들..스텝들 멋졌어요~고소공포증땜에 계단밑 촬영을 돕지 못해 죄책감 엄청난 하루.. 미안하고 고마웠어요~^0^~
86
1183 days ago
더운 부산의 날씨.. 그래두 운치있는 지붕의그림을 사진에 담고자 고생하신 감독님..그리고 퀘스천멤버들..스텝들 멋졌어요~고소공포증땜에 계단밑 촬영을 돕지 못해 죄책감 엄청난 하루.. 미안하고 고마웠어요~^0^~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