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 kyoung lee

@gyoungfox

마음이 편안한 하루  남편과 오랜만에 둘이서 청국장도 맛있게먹고  의젓한 우리딸이 피아노 치는 소리에 빨래개는 나에 마음은 따뜻한 편안함이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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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3 days ago

마음이 편안한 하루 남편과 오랜만에 둘이서 청국장도 맛있게먹고 의젓한 우리딸이 피아노 치는 소리에 빨래개는 나에 마음은 따뜻한 편안함이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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