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픽쳐스 5년. 한때는 조이, 지금은 토니. 영화를 즐기고 싶지만 일이 되고 나니 참 힘들다. 사람을 좋아하지만 그만큼 상처 받기를 두려워해서 맘을 쉽게 열지 못하는 이상한 성격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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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5 days ago
정말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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