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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3 days ago
아...나 늙었나봐.숲길 10키로중 4키로밖에 안왔는데 다리힘풀려서 발목꺽이고 막.물도 없고 쪼꼬바도 없는 초라한 형국. 가을 청바지는 왜입고온거냐 대체. 근데 아까부터 이 숲에는 나만있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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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3 days ago
아...나 늙었나봐.숲길 10키로중 4키로밖에 안왔는데 다리힘풀려서 발목꺽이고 막.물도 없고 쪼꼬바도 없는 초라한 형국. 가을 청바지는 왜입고온거냐 대체. 근데 아까부터 이 숲에는 나만있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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