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그랬듯이 또 혼자 저 길을 걷겠지... 가끔 길동무가 생기긴 하더라도 저기 저 길은 내가 오롯이 홀로 걸어야 할 길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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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5 days ago
숭정전으로 입장하고 나니 이렇게 너른 마당으로 무대를 꾸미고, 의자마다 방석과 센스만점 담요까지 하나씩!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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