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해서 더 슬픈 요즘이네요. 희망이 과연 있는지 참 궁금 합니다.살아 숨쉬는 모든것을 사랑하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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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4 days ago
또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오늘 하루도 안녕 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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