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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6 days ago
연휴내내 먹은 기름진 것들로 속이 무지 꿀꿀해서 점심도 굶은 차, 공방에서 버스로 20분 거리인 북한산가야밀면이 퍼뜩! 시원한 물밀면 한그릇으로 여름을 마감! 우왕 행복.. 밤샜는데 몸이 갑자기 가뿐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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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6 days ago
연휴내내 먹은 기름진 것들로 속이 무지 꿀꿀해서 점심도 굶은 차, 공방에서 버스로 20분 거리인 북한산가야밀면이 퍼뜩! 시원한 물밀면 한그릇으로 여름을 마감! 우왕 행복.. 밤샜는데 몸이 갑자기 가뿐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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