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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6 days ago
할일이 태산인데 한번 펼친 책장을 결국 놓치 못하고 끝까지 읽었다. 참 오랜만에 숨을 멈추게 한 책. 그건 배움보다는 욕망에 가깝다. 끊임없는 탐욕. 사진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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