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1186 days ago
가을 새벽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다가왔고 춥지도않았다
그러나 왠지모르게 몹시도
쓸쓸
했던.
추억이지 않은 추억으로 남아
나를 더 외롭게 만들었던
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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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6 days ago
가을 새벽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다가왔고 춥지도않았다
그러나 왠지모르게 몹시도
쓸쓸
했던.
추억이지 않은 추억으로 남아
나를 더 외롭게 만들었던
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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