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ngmi Jung

@BleuEuroup

나도 한 단어로 나를 정의한다면... 보헤미안방랑끼!

헐~~
40주년새우깡이자꾸만손이간다!
추석연휴동안 늘어난 위와 체중으로 살들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2시간동안 워킹했는데;; 회 반접시 후딱 치우고, 맛만보려던 새우깡 한 봉지 어느 덧 바닥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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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5 days ago

헐~~
40주년새우깡이자꾸만손이간다!
추석연휴동안 늘어난 위와 체중으로 살들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2시간동안 워킹했는데;; 회 반접시 후딱 치우고, 맛만보려던 새우깡 한 봉지 어느 덧 바닥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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