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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5 days ago
J군 저녁먹이고 간만에 일찍 온 아빠랑 율하에 산책하고 돌아오니 힘들었던지 씻고나서 바로 소파서 잠들었다... 케익 달라며 울더니 눈에 눈물이 맺혀있네..자기전엔 가능하면 안먹이려구 하는데 그러기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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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5 days ago
J군 저녁먹이고 간만에 일찍 온 아빠랑 율하에 산책하고 돌아오니 힘들었던지 씻고나서 바로 소파서 잠들었다... 케익 달라며 울더니 눈에 눈물이 맺혀있네..자기전엔 가능하면 안먹이려구 하는데 그러기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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