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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6 days ago
높이 가고자 해도 가지질 않고 깊이 가고자 해도 가지질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길위에서...RT@dosol22: 높이 높이 가려면 산 정상에 설 것이요. 깊이 깊이 가려면 바다 밑으로 가라.
이젠 당신이 그립지 않죠. 보고 싶은 마음도 없죠. 사랑한 것도 잊혀가네요. 조용하게. 알 수 없는 건. 그런 내 맘이 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 아주 오래 전 당신 떠나던 그날 처럼. 이제 괜찮은데 사랑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난 눈물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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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6 days ago
높이 가고자 해도 가지질 않고 깊이 가고자 해도 가지질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길위에서...RT@dosol22: 높이 높이 가려면 산 정상에 설 것이요. 깊이 깊이 가려면 바다 밑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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