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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6 days ago
엄마, 아빠가 키우는 한라봉과 귤나무에 벌써 열매가.... 올 겨울에는 행복할 것 같은 느낌이....웅컁컁컁^^
내가 그다지 사랑하던 그대여 내 한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 수 없소이다. 내차례에 못 올 사랑인줄은 알면서도 나혼자는 꾸준히 생각하리다. 자 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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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6 days ago
엄마, 아빠가 키우는 한라봉과 귤나무에 벌써 열매가.... 올 겨울에는 행복할 것 같은 느낌이....웅컁컁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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