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1187 days ago
말똥 말똥. 하루종일 쉴틈없이 놀았는데 말똥말똥하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시공간을 초월해있어선가? 세상 어딘가 조금한 틈세에 끼어있는 이 느낌. 나쁘지는 않은데. 회사가서 피곤할꺼같다. 아~ 낼은 회의의 수요일인데. 회의하다 졸지않기를
36
1187 days ago
말똥 말똥. 하루종일 쉴틈없이 놀았는데 말똥말똥하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시공간을 초월해있어선가? 세상 어딘가 조금한 틈세에 끼어있는 이 느낌. 나쁘지는 않은데. 회사가서 피곤할꺼같다. 아~ 낼은 회의의 수요일인데. 회의하다 졸지않기를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