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실체는 가벼움이다. 그걸 알아주기 바란다. 그러나 나의 무거움은 의식적인 행동의 소산이다. 그리고 이건 잊어주기 바란다. 가볍거나 무겁거나 아직은 하나만 생각한다. /전남대학교/광주시청 /현대삼호중공업 /진보 노무현 /다산/정조/쥐없는세상꿈꾸며/딴나라당 몬락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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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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