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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7 days ago
연휴 마지막날 당직.. 청소 마치고 앉아있는 시간.. 지루해~ 우리 생활인들은 오죽 답답하고 괴로울까?! 가족들이 면회라도 와주면 좋으련만.. 내일 아침까지만 시간이 한 다섯배로 빨리 흘렀으면..
나는 마음 따뜻한 아니 그러려고 노력하는 사회복지사다. 아이들을 정말 좋아하고 음악듣기를 즐긴다. 소심하지만 일은 빨리빨리 처리하며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편이다. 갤럭시탭 10.1과 아트릭스로 따뜻한 세상사람들과 소통하려고 트윗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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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날 당직.. 청소 마치고 앉아있는 시간.. 지루해~ 우리 생활인들은 오죽 답답하고 괴로울까?! 가족들이 면회라도 와주면 좋으련만.. 내일 아침까지만 시간이 한 다섯배로 빨리 흘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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